핵심인재 과정 · 공익 홍보영상
립덥·광고·뮤직비디오로 공공 리더십을 직접 표현한 경기도 팀장급 핵심인재 관리자 교육

- Year
- 2026
- Client
- 경기도인재개발원
- Track
- HRD
우리의 비전을 콘텐츠로, 새로운 리더십은 경험으로! 경기도청 핵심인재과정 <비전영화제>
최고의 교육은 바로 경험! 핵심인재가 영상으로 말하는 이유
조직의 메시지와 비전을 전달하는 데 있어 가장 강력한 방법 중 하나는, 직접 ‘경험’하는 것입니다. 보고 듣는 것을 넘어 몸으로 참여하고, 감정으로 공감할 때, 메시지는 비로소 나의 것이 되죠. 이번에 진행한 ‘핵심인재과정 <비전영화제>는 이러한 몰입형 경험을 통해 조직의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체화하는, 관리자급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과정에는 경기도청을 비롯한 도내 다양한 공공기관에서 핵심인재로 선정된 팀장급 공무원분들이 참여했는데요. 교육생분들이 직접 출연하고, 장면을 함께 연출하며 공동의 메시지를 몸으로 표현하는 과정에 깊이 몰입했습니다. 광복 80주년 기념 스토리 립덥, 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한 광고, 경기 북부의 재발견을 담은 뮤직비디오까지! 참여자들은 이 시대 공공 리더로서 마주한 과제를 콘텐츠라는 언어로 표현했고, 그 과정을 통해 조직의 비전과 사회적 역할을 자연스럽게 내면화할 수 있었죠.
그럼 지금부터, 경기도 핵심인재분들과 함께한 <비전영화제>가 어떻게 기획되고 진행되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이 리더십 교육에 어떤 의미를 남겼는지 생생한 현장을 통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콘텐츠로 만나는 공공 리더십, 핵심인재과정 <비전영화제>
<비전영화제>는 교육생이 직접 기획하고, 연출하고, 출연하며 조직의 비전과 가치를 ‘콘텐츠’로 풀어내는 몰입형 리더십 프로그램입니다. 본 과정에서는 예능, 광고, 뮤직비디오, 립덥 등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는데요. 영상이라는 새로운 언어를 통해 참여자들은 조직의 방향성과 자신의 역할을 재해석하고, 팀워크와 리더십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죠.
이번 <비전영화제>는 경기도 내 공공기관의 팀장급 핵심인재를 대상으로 맞춤 설계되었습니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립덥', '기후위기 대응 메시지를 담은 광고', '경기북부의 가능성을 재조명하는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는데요. 총 5개 팀이 주제별로 나뉘어 공공 리더로서 마주한 사회적 메시지를 다양한 콘텐츠로 표현해냈죠. 그리고 21그램의 전문 강사님의 가이드를 바탕으로 연출과 구성을 기획하고, 교육생은 메시지 전달에 집중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바쁜 관리자급 리더들이 현실적으로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영상 장르별 특징도 소개해드리는데요. ‘립덥’은 원테이크로 이어지는 장면 속에 구성원 전원이 등장하며, 조직의 단결력과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데 강점을 가집니다. 한편 뮤직비디오와 광고는 장면을 나눠 촬영하며 다양한 컷과 구도를 활용할 수 있어, 스토리텔링과 메시지 전달에 유리하죠. 특히 광고는 짧고 명확한 메시지를 강조할 수 있어, 공공 조직의 정책 방향이나 사회적 메시지를 각인시키기에 적합한데요. 이처럼 <비전영화제> 안에서 다양한 형식을 조합해, 주제에 맞는 최적의 표현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함께 만든 한 편의 영상, 함께 이룬 한 걸음의 변화
영상 제작이 처음이라 걱정되신다고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비전영화제>는 ‘완성도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보다, ‘함께 경험하며 우리만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에 더 초점을 둔 교육입니다. 처음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이 낯설 수도 있지만, 21그램의 전문 강사님이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함께 해주시죠. 여러분들이 오로지 조직과 팀, 그리고 본인의 메시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시스템이 이미 갖춰져 있습니다.
이처럼, 영상 촬영보다도 중요한 건 리더로서 내가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지 고민하는 과정 그 자체입니다. 이번에 함께 해주신 경기도 핵심인재분들도 처음엔 막막하고 어색한 분위기로 시작하셨지만, 영상이 시간이 갈수록 적극적인 팀워크와 몰입을 보여주셨는데요. 촬영의 막바지에 접어들었을 때는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워하실 정도로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셨죠.
이번 <비전영화제>의 경험이 경기도 핵심인재 여러분께서 만들어갈 리더십의 방향에 작은 영감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영상이라는 새로운 언어로 조직의 가치를 표현하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함께 만들어낸 이 여정은 무엇보다 값진 리더십의 실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제, 여러분들의 이야기와 보여주신 열정이 조직 안에서 더 널리 퍼져나가길 저희 21그램이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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