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되는 회사의 첫 시작, 앞으로의 여정을 기대하며 우리의 비전을 빛으로 표현해보는 시간! <KB국민카드 신입사원 비전라이트>
신입사원의 큰 고민, '우린 어떻게 일해야할까?'
요즘 신입사원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중 하나는 바로 “나는 어떻게 일해야 할까?”입니다. 예전처럼 단순히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해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시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방향을 고민하고, 일의 의미를 찾으며, 조직 안에서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주도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기대가 커졌습니다. 하지만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에게 이런 질문은 쉽지 않습니다.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일해야 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성장하고 싶은지 스스로 정의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막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의 신입사원 연수에서는 단순한 직무 교육을 넘어 ‘비저닝(visioning)’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신입사원 교육은 조직의 규칙을 배우는 시간을 넘어, 앞으로의 성장 방향을 스스로 그려보는 과정으로 확장된 것인데요. 특히 현업에 투입되기 직전, 스스로의 비전과 일하는 태도를 돌아보는 시간은 신입사원들이 조직 안에서 더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 됩니다.
21그램에서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비전라이트>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자신의 비전을 ‘빛’이라는 상징을 통해 표현하며 앞으로의 성장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KB국민카드 신입사원분들과 함께 앞으로 나아갈 비전을 빛으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각자의 생각과 포부를 담은 빛을 통해, 이제 막 시작되는 회사 생활의 방향을 조금 더 또렷하게 그려볼 수 있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KB국민카드 신입사원들과 함께한 <비전라이트> 현장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신입사원의 첫걸음, 21그램의 <비전라이트>로 조금 더 또렷하게 시작해봅니다.
<비전라이트>는 앞으로 이 회사에서 내가 어떤 역할을 할지, 그리고 그 역할을 통해 내가 회사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그리며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시각화해보는 교육입니다. 처음에는 ‘무엇을 그려야 할지’ , '내가 회사에서 펼쳐갈 비전의 모습은 어떨지' 막막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21그램에서는 처음 시작을 조금 더 유연한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게 개인 미션페이퍼를 작성하는 시간을 갖는데요. 이 시간을 통해서 자신의 경험과 가치, 앞으로 그리고 싶은 모습을 차근차근 떠올리는 과정 거치며 신입사원들의 비전은 점점 형태를 갖추게 됩니다.
21그램의 <비전라이트>가 특별한 이유는 비전을 말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예술이라는 방식으로 꺼내어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성장이나 성취처럼 비슷한 표현으로 수렴되기 쉬운 비전을, 그림이라는 도구를 통해 각자의 감정과 이미지를 자유롭게 담아낼 수 있다는 강점이 있는 교육 과정입니다. 떠오르는 형태, 비유적인 장면을 표현해보는 과정 속에서 신입사원들은 스스로도 미처 언어로 정리하지 못했던 내면의 생각과 가치관을 마주하게 되고, 그 결과물은 사람마다 전혀 다른 이야기와 의미를 담은 작품으로 완성됩니다.
이렇게 완성된 그림은 무드등이라는 오브제로 제작되어 교육이 끝난 이후에도 신입사원 곁에 오래 남습니다. 입사 초기에 품었던 꿈과 다짐을 시각적으로 담아낸 비전라이트는 시간이 지나 초심이 흔들릴 때마다 다시 방향을 돌아보게 해주는 개인적인 이정표가 됩니다. 그래서 <비전라이트>는 단순한 체험형 교육을 넘어, 신입사원들이 조직 안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자신의 길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기억에 남는 첫 경험이 됩니다.
서로의 비전을 마주하며, 든든한 동료로 함께 연결되는 시간!
<비전라이트> 과정의 하이라이트는 개인별 작품 완성 후 공유 시간을 통해 서로의 비전을 마주하는 순간입니다. 어둠 속에서 환하게 빛나는 동기들의 작품과 이야기를 듣는 시간에, 앞으로 같은 길을 걸어갈 든든한 동료라는 인식이 생기고 자연스럽게 라포와 유대감이 형성됩니다.
또한 동기들의 이야기를 듣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의 생각과 방향을 다시 돌아보게 되기도 합니다. 비슷한 시기에 같은 출발선에 선 동기들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는지, 어떤 마음으로 회사 생활을 시작하려 하는지를 들으며 스스로의 비전을 한 번 더 정리하게 됩니다. 그렇게 서로의 비전을 나누는 과정은 단순한 결과 공유를 넘어, 각자가 어떤 사람인지 이해하고 앞으로 함께 성장할 동료로 연결되는 시간이 됩니다.
이번 KB국민카드 신입사원분들의 발표 현장에서는 취업의 치열한 과정을 거쳐 입사한 만큼 각자의 꿈과 열정이 뚜렷하게 드러난 시간이었는데요. 말로는 쉽게 정리되지 않던 비전이 그림으로 표현되며 개인의 가치관과 내면의 진심이 자연스럽게 공유되었고, 이를 함께 바라보고 의미를 나누는 과정에서 동기애를 느낄 수 있었던 현장이었습니다.
KB국민카드 신입사원 여러분! 여러분들이 오브제에 담은 빛나는 비전을 오래 간직하시면서, 그 꿈을 아름답게 펼쳐나가시길 21그램이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회사에도 이 과정을 들이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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