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Y & CLOVER
WORKS · HRD

신입사원 · AI 지면광고

생성형 AI로 기업의 핵심가치를 한 장의 지면광고에 담아낸 LG그룹 신입사원 교육

Year
2026
Client
LG그룹
Track
HRD
PROGRAM NOTE

AI 지면광고 제작으로 조직의 핵심 가치를 표현하다! <LG그룹 신입사원 AI 지면광고 제작>

기업 생활의 시작점이 되는 신입사원 연수 과정은 단순한 오리엔테이션을 넘어, 조직이 어떤 방향성과 가치 위에서 일하고 있는지를 이해하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이 시기를 통해 신입사원들이 조직의 핵심가치와 일하는 방식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앞으로의 업무 속에서 이를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고민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죠. 특히 최근에는 조직의 가치와 문화를 단순히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신입사원이 스스로 이해하고 해석하는 경험을 통해 내재화될 수 있도록 교육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신입사원 세대의 변화도 교육 방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와 디지털 도구를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MZ세대 신입사원들은 일방적으로 내용을 전달받는 교육보다, 직접 참여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경험 중심의 활동에 더 높은 몰입을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기업 교육 현장에서는 강의 중심의 교육을 넘어, 구성원들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이를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해보는 참여형·창작형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서 최근 21그램에서는 LG그룹과 함께 <AI 지면광고 제작>의 신입사원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LG그룹의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신입사원들이 조직의 일하는 방식, 기준을 익힐 수 있었던 시간이자, 팀으로 하나의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팀빌딩의 과정이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LG그룹 신입사원들과 함께한 <AI 지면광고 제작> 교육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회사의 가치를 고객에게 전한다면? 21그램의 <AI 지면광고 제작>

21그램은 여러 기업의 신입사원 연수 과정을 커스터마이징하며, 신입사원들이 조직의 핵심 가치를 스스로 고민하고 표현해볼 수 있는 과정 중심으로 교육을 설계해왔습니다. 이번 LG그룹 신입사원 과정에서는 연수의 목적에 맞춰, 기업의 핵심 가치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 고객 가치를 만들어내는 신입사원의 역할과 자세를 자연스럽게 고민해볼 수 있도록 과정이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신입사원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고객사의 니즈를 반영해 <AI 지면광고 제작> 과정을 커스터마이징하여 진행했습니다.

먼저 과정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전체 흐름을 소개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된 이후, 신입사원들은 본격적인 기획 단계에 들어갑니다. 이 단계에서는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지, 그리고 그 메시지를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보여줄 것인지를 고민하며 아이디어를 구체화합니다. 신입사원들은 21그램이 제공하는 개인 미션페이퍼와 아이디어 보드를 활용해 전달하고 싶은 가치와 타깃, 표현 방식, 카피 등을 정리하며 광고의 방향을 설정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은 조직의 핵심 가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가치를 어떤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을지에 대해 팀별로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가게 됩니다.

이렇게 기획 단계를 통해 광고의 방향이 잡히면, 이제 역할을 나누어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갑니다. CD, AE, 카피라이터, 디자이너 등 실제 광고 기획사에서 나뉘는 역할을 기반으로 팀을 구성해, 한 조가 하나의 작은 광고회사처럼 움직이며 생성형 AI를 활용해 결과물을 만들어갑니다. 이 과정을 통해 완성될 광고를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보며, 우리 회사의 가치를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지, 또 어떻게 하면 세상에 의미 있는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에 대해 한층 더 깊이 고민하게 됩니다. 또한 각자의 역할을 맡아 협력하며 결과물을 완성해가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팀빌딩도 이루어집니다.

기업의 가치를 담은 한 장의 광고, 모두가 만족하는 결과물이 됩니다.

<AI 지면광고 제작> 과정의 하이라이트는 모든 결과물을 함께 공유하는 발표 시간입니다. 각 조의 작품이 완성되면 진행을 맡은 CD가 나와 어떤 의도로 광고를 제작했는지, 그리고 어떤 메시지를 담고자 했는지에 대해 발표합니다. 서로의 작품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 속에서 각 조가 바라본 우리 기업의 가치와 생각을 발견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서로의 관점에서 배우는 상호 러닝의 시간이 만들어집니다.

이번 과정에는 21그램의 광고 전문가가 코치로 함께 참여해 광고 제작 전반을 지원했는데요. 덕분에 광고 기획과 제작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완성도 높은 결과물까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완성된 작품은 21그램 디자인팀의 리터칭을 거쳐 더욱 전문적인 형태의 광고로 완성되는데요. 이렇게 완성된 결과물은 온·오프라인 사내 게시를 통해 공유되며, 신입사원들에게는 연수 과정의 기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결과물로 남을 수 있습니다.

LG그룹 신입사원 여러분! 여러분이 깊이 고민한 고객 중심의 가치가 앞으로의 업무 속에서도 잘 펼쳐지길 21그램이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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