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 비전로그
과거·현재·미래 세 팀으로 나뉘어 신입사원이 직접 기획·촬영·편집하고 상영회로 마무리한 비전 다큐멘터리

- Year
- 2026
- Client
- 한국도레이그룹
- Track
- HRD
우리가 조직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순간, 진정한 온보딩이 시작됩니다!
많은 조직이 온보딩에 공을 들이지만, 정작 신입사원의 마음속에 조직의 비전이 뿌리내리는 경우는 드뭅니다.
정성껏 준비한 오리엔테이션이 끝나고 나면, 신입사원은 업무를 배우는 사람이 될 뿐 조직의 이야기를 함께 써 내려가는 사람이 되지 못하죠. 이처럼 비전을 전달하는 방식이 일방향에 머무는 한, 신입사원과 조직 사이의 거리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진정한 온보딩이란 조직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아니라, 그 이야기 안에 자신이 들어가는 경험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 21그램은 신입사원으로서 우리 기업의 이야기를 직접 만들어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제작하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정리해주는 회사의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우리의 이야기를 기획하고 담아내기 때문에 신입사원으로서 비전을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한국도레이그룹에서 진행한 <비전로그> 현장을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 이야기를 모아 신입사원으로서 비전을 그려봅니다!
<비전로그>는 신입사원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제작하는 과정입니다. 영상의 형태는 다큐멘터리, 브이로그 등 다양한 형태로 담아낼 수 있습니다.
이번 한국도레이그룹에서 진행한 <비전로그>는 과거, 현재, 미래 팀으로 나뉘어 각자가 걸어온 길, 지금 이 자리에 서게 된 이유, 그리고 우리 기업에서 만들어가고 싶은 미래를 이야기로 담아보았습니다.
먼저 기획 과정에서 각 팀은 자신들만의 스토리를 공유하고, 세 팀의 이야기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로 끊임없이 소통하고 조율하게 되는데요.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 입사 동기, 비전이 아닌 우리만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스토리를 구성하며 과정에 적극적으로 몰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직접 소품 제작부터 촬영, 편집까지 팀 내 역할을 나누어 협력하게 되는데요!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현재, 색다른 경험을 통해서 동기들과 잊지못할 하나의 추억을 만들게 됩니다. 함께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가며 동기들의 새로운 모습도 발견하고 서로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아가며 끈끈한 유대감과 팀빌딩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든든함! 상영회를 통해 함께 나누는 시간!
<비전로그>의 마지막 과정은 대망의 상영회입니다! 모두가 함께 똘똘 뭉쳐 만든 하나의 작품을 연수 마무리에 함께 감상하게 되는데요!
21그램의 전문 강사님의 세심한 편집 과정을 거쳐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완성된 다큐멘터리 한 편에는 신입사원들의 포부와 비전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어 뭉클해지기도 하고 웃음이 터지기도 합니다. 영상 속 비전은 누군가 정해준 방향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그려낸 미래이기에 더 선명하게 남게 되죠.
이처럼 <비전로그>의 가장 큰 장점은 공감과 유대감인데요. 작품을 관람하다 보면 어느새 가까워진 신입사원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말은 하지 않지만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동기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신입사원으로서 새로운 출발에 앞서 함께 나눌 수 있는 동기가 있다는 것에 든든함을 느끼게 되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한국도레이그룹 신입사원 여러분! 각자 자리에서 서로의 비전이 시너지를 발휘하여 멋진 미래를 만들어 나가시길 저희 21그램도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회사에도 이 과정을 들이고 싶으신가요?
대상·인원·일정을 알려주시면, 커리큘럼과 운영 방식을 제안드립니다.